반값 부동산은 중개보수(복비)를 법이 정한 상한의 절반 수준만 받는 공인중개사무소를 부르는 말입니다. 별도의 자격이나 등록 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한 안에서 보수를 협의해 정하도록 한 공인중개사법 구조 위에서 낮은 보수를 받기로 하고 영업하는 일반 공인중개사무소입니다.
합법입니다. 공인중개사법과 같은 법 시행규칙이 정한 것은 중개보수의 상한이고, 실제 금액은 그 범위 안에서 중개의뢰인과 협의해 정합니다. 상한보다 낮게 받는 것은 법이 예정한 정상적인 협의의 결과이며 덤핑이나 위법이 아닙니다. 반대로 상한을 넘겨 받는 것은 위법입니다. 따라서 "반값이라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은 근거가 없습니다.
현행 요율은 2021년 10월 19일 개정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기준이며, 시·도 조례로 세부 요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거래금액 | 상한요율 | 법정 상한 | 반값 적용 | 절감액 |
|---|---|---|---|---|
| 3억원 | 0.4% | 120만원 | 60만원 | 60만원 |
| 6억원 | 0.4% | 240만원 | 120만원 | 120만원 |
| 9억원 | 0.5% | 450만원 | 225만원 | 225만원 |
| 15억원 | 0.7% | 1,050만원 | 525만원 | 525만원 |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부담하는 금액입니다. 양쪽이 함께 반값 사무소를 이용하면 아끼는 총액은 두 배가 됩니다.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복비 계산기에서 거래금액을 넣어 확인하세요.
온라인으로 손님을 모아 광고·전단 비용을 줄이고, 직영 체제로 거래 건수를 늘려 건당 보수를 낮추는 구조입니다. 보수를 낮추는 대신 거래량을 늘리는 방식이라 서비스가 부실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사무소마다 제공 범위가 다르므로 계약 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 다 중개보수를 깎아 준다는 점은 같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 상시 반값 | 지자체 감면 | |
|---|---|---|
| 대상 | 누구나 | 청년·1인가구·신혼 등 조건 충족 시 |
| 감면 폭 | 상한의 50% 수준 | 20~50% 등 제도마다 다름 |
| 거래금액 제한 | 없음 | 제도별 상한 있음 |
| 확인된 곳 | 42곳 | 1,276곳 |
지자체 감면은 조건이 맞을 때만 적용되며 감면율도 사무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제도 비교는 지자체 중개보수 감면을 보세요.
하프복비는 개설등록번호로 검증한 명단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현재 상시 반값 42곳, 지자체 감면 참여 1,276곳입니다. 지도에서 우리동네 반값 부동산을 찾거나 전체 명단을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근거로 실었는지는 검증 기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기준일 2026-08-10 · 지자체 명단 확인일 2026-08-11. 등재 사실이 그 사무소의 현재 가격 정책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계약 전 직접 확인하세요.
중개보수(복비)를 법이 정한 상한의 절반 수준만 받는 공인중개사무소를 부르는 말입니다. 별도의 자격이나 등록 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한보다 낮은 보수를 받기로 하고 영업하는 일반 공인중개사무소입니다. 우대빵·집토스·청집사 같은 프랜차이즈가 대표적이고, 같은 방식으로 영업하는 독립 사무소도 있습니다.
합법입니다. 공인중개사법과 시행규칙은 중개보수의 상한을 정할 뿐이고, 실제 금액은 그 안에서 중개의뢰인과 협의해 정합니다. 상한보다 낮게 받는 것은 법이 예정한 정상적인 협의의 결과이며 덤핑이나 위법이 아닙니다. 반대로 상한을 넘겨 받는 것은 위법입니다.
거래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매매 6억원이면 법정 상한이 240만원이므로 절반만 내면 120만원을 아낍니다. 9억원이면 상한 450만원, 절감 225만원입니다. 중개보수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부담하므로 양쪽이 함께 아끼면 금액은 두 배가 됩니다.
온라인으로 손님을 모아 광고·전단 비용을 줄이고, 직영 체제로 거래 건수를 늘려 건당 보수를 낮추는 구조입니다. 보수를 낮추는 대신 거래량을 늘리는 방식이라 서비스가 부실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사무소마다 제공 범위가 다르므로 계약 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자체 감면은 조건부입니다. 청년·1인가구·신혼부부 등 지자체가 정한 대상에 해당하고 거래금액이 상한 안일 때만 적용되며, 감면율은 20~50% 등으로 제도마다 다릅니다. 반면 상시 반값 사무소는 조건 없이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두 가지는 성격이 다르므로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하프복비(halfbokbi.com)가 개설등록번호로 검증한 명단을 지역별 지도와 전체 명단 페이지로 무료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V-World 부동산중개업 정보와 공공데이터포털 표준데이터에서 등록번호가 확인되는 사무소만 싣고, 프랜차이즈 공식 지점 목록과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로 폐업·중복을 걸러냅니다.
거래금액이 확정된 뒤 계약 완료 시점에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부담하며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 금액은 계약 전에 반드시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우리동네 반값 부동산 찾기하프복비는 매물을 중개하지 않으며 이용료가 없습니다. 실제 중개보수는 중개사무소와 협의해 확정됩니다. 정보가 사실과 다르면 wmask@naver.com 으로 알려주세요.